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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일보] 안양 시대병원, 경기남부권 관절·족부·척추 정형외과로 개원

  • 관리자 (shidae0100)
  • 2022-12-30 11:2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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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병원급 무균 양압 시스템, 건강검진센터 운영

 

시대병원이 경기도 안양시 호계동 유통단지 인근에서 19일 개원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.
시대병원은 관절·족부·척추 등의 정형외과 질환과 내과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한다. 또 건강검진을 시행한다. 


시대병원은 정확하고 신속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고해상도 MRI와 CT,
초음파·X-ray·DITI(적외선체열검사) 장비, BMD(골밀도) 검사기 등 최신 진단 장비를 도입했다. 

 


안전한 수술을 위해 3개 수술실 전체에 대학병원급의 무균 양압 시스템을 설치했다.
고성능 헤파필터가 외부 공기를 3단계로 여과해 세균과 먼지 등 유해물질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장치다.
각 수술실에는 CCTV를 설치해 환자·보호자가 안심하고 수술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.


물리치료센터는 정형외과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관절·족부·척추에 최적화된 장비와 시설, 전문 인력이 구현돼 있다.
도수·운동재활·체외충격파·주사 치료 등 환자에 맞춘 비수술적·보존적 치료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.
내년 초부터 운영될 약 340평 규모의 검진센터에서는 내과 전문의가 상주해
각종 정밀 검사와 위·대장 내시경 등 다양한 검사를 당일에 받을 수 있다.  

 

 

시대병원 김성욱(정형외과 전문의) 대표원장은 “환자의 몸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한다는
병원의 슬로건처럼 정확한 진단으로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겠다”고 전했다. 
근무시간에 병원을 찾기 어려운 환자를 위해 화·목요일은 오후 8시,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진료를 시행한다.


한편 시대병원은 지상 2~5층의 약 1300평 규모에 3개의 수술실과 37개 병상, 건강검진센터와 물리치료센터를 갖췄다.
12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내원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. 

 

출처 : 중앙일보(https://jhealthmedia.joins.com/article/article_view.asp?pno=2616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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